틧타 미니 발색 모음(파운데이션/음영섀도우) 떠든다

오랜만이네요!!! 트위터에 가끔 올라오는 발색들은 전부 @miamipeach01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당! ㅇ0ㅇ



(위에서부터) 바비브라운 세럼파운데이션 0 포슬린-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 2호-겔랑 골드 0호-메이크업포에버 울트라 HD 파운데이션 Y215-메이크업포에버 페이스앤바디 38호(단종)-루나솔 워터크림 파운데이션 OC01

제 얼굴 피부랑 제일 비슷한건 세럼파데 포슬린이구 목 피부랑 비슷한건 루나솔 워터크림 파운데이션이에요. 세럼파데는 바르면 좀 더 옐로우로 변해서 좋고요, 페이스앤바디는 계속 저 핑크색이고요..... 

바비브라운 세럼파데는 네.. 제 홀리 그레일이죠. 커버력 거의 없어서 컨실러가 필수이기는 한데 겨울철에 건조해지지 않고 피부를 굉장히 좋아보이는 광택감을 줍니다. 메포 페바도 비슷하지만 페바쪽이 좀 더 모공커버가 잘 되는 느낌(제형상), 그리고 세럼파데가 쪼끔 더 오일리한 느낌이 있는데 그래서 페바가 좀 더 빨리 건조해져요. 근데 페바는 이제 단종ㅠㅠ 극한의 단점이었던 컬러는 보강됐지만 저 몽글몽글한 느낌이 다 사라지고 그냥 물이더라고요. 모공커버력과.. 그나마 있던 커버력도 잃어버릴듯...

루나솔 워터크림 파운데이션은 정말 아무때나 쓰기 좋은 파운데이션!!! 건조할때 써도 각질부각이 없어요. 그리고 컬러감이 펴바르면 아주 예쁘고! 음 근데 복합성 분들은 비추인게 유분기에 정말 약해서ㅠㅠ 딱 건성분들이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메포 울트라HD 파운데이션도 유분기에 정말 약한데.. 쫀쫀한 제형이고... 왜인지 모르겠는데 워터크림파데보다 별로에요.  무겁게 발린다구 해야하나? 별로 안 예쁘게 발리는거 같아요 ㅠㅠ 컬러는 예쁜데..

디자이너 리프트는 좋은데 컬러가 아주 거지같고요. 겔랑 골드는 제 기준 두껍게 올라가서 ㅠㅠ 좀 커버할 것들이 있으신 분들이나 복합성이신 분들이 겨울에 쓰기 좋은거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유우명하다 싶은 음영 섀도우 모음
(위에서부터) 로라 메르시에 진저-바비브라운 토스트-맥 소프트브라운-맥 원투워치-버버리 페일발리(구)-버버리 티로즈(구)-바비브라운 앤티크로즈-맥 소바-RMK 슈가브라운-로라 메르시에 카메오


버버리랑 진저 퀄리티 최고에요. 버버리는 리뉴얼 되고 질감이 바뀌었는데 구버전이 진짜 무슨 전분 만지는거 같은 느낌;; 페일발리 정말 안 어울리지만 사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카메오도 질감 정말 좋고 굉장히 한듯 안한듯 화장하기 좋고요. 맥도 라인별로 차이가 있던데 소프트브라운은 손으로 발라도 잘 발리고 잘 묻어나오는 좀 더 버터리한 제형이고 소바는 졸라 긁어내기 힘든 제형입니다... 그리고 소바는 너어무 안 어울려서 쓰기도 싫은 ㅠㅠ 원투워치가 제형은 훨씬 좋은데 프로롱웨어 단종됐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우선 이것도 평생 다 못 쓰겠지만요) 흠 생각해보니 슈가브라운도 질감이 정말 좋네... 여기는 거의 뭐랄까 정의구현하는 아이섀도우들인듯..... 얘네만 있으면 평생 화장 재밌게 하고 살거 같네요.

대부분의 음영 아이섀도우들은 피카소 206a로 발라주면 예쁜데, 굉장히 은은하고 눈꺼풀 전체적으로 잘 발라줍니다. 쌍꺼풀라인에서 강조해서 올라가고 싶으면, 토스트나 앤티크로즈는 맥 239를 써주고요. 버버리는 피카소 208로 발라줍니다. 208의 모랑 버버리의 질감이 잘 맞는거 같아요 제형의 포슬포슬한 느낌을 잘 살려줍니다!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맥 릴렌트리슬리 레드-나스 드래곤걸-맥 러시안레드-맥 비바글램 마일리사이러스

릴렌트리슬리 레드 예쁜데 ㅋㅋㅋㅋㅋㅋㅋ 염색하고 안 어울려졌어요ㅠㅠ 그리고 진짜 너무 뻑뻑함 아오....
드래곤걸 질감 최고이고 색도 예쁩니다. 나스 벨벳 매트 립펜슬 전부 사랑입니다.
러시안레드는 릴렌트리슬리레드에 비하면 질감은 천국 수준인데.. 흠. 글쎄요. 이거보다 사실 저는 루비우가 더 잘 어울렸을 것 같기두 하고요.
비바글램은 잘 안 써여.... 앰플리파이드 타입이고.. 그리고 좀 제 입술에 애매함. 껍데기 때문에 갖고 있습니다.



개강 후의 매일화장+립제품 추처언 발랐다

제 수업은 분명히 2시..이런데도 맨날 지각해섴ㅋㅋㅋㅋㅋㅋ 화장을 하고 다닐 시간이 없어요!!!!!

바비브라운 세럼파운데이션 웜포슬린
+클리오 하이드로퍼프/다이소 똥퍼프/리얼테크닉스 스펀지
-리얼테크닉스 스펀지 쓰면 처음에는 피부 존좋!!!!인데! 시간이 지나면 모르겠는.. 다이소 똥퍼프가 나중에 가면 예뻐보이고, 하이드로퍼프는 아직도 잘 모르게따..
클리오 스틱 컨실러 리넨
이니스프리 노세범 팩트

바비브라운 샌드듄/로라메르시에 진저
덜 급한 날은 진저+피카소 206a로 간단하게, 급한날은 샌드듄 빠바ㅏ바ㅏ바박 바른다
페어리드롭스 07 매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스/슈에무라 페탈래쉬 마스카라

토니모리 밀키핑크/rmk 샤이니핑크/나스 게이어티
이 셋 중에 아무거나 바르면 찰떡이당

아임미미 립크레용 조이+버버리 체리레드
나는 입술 생긴게 글러먹어서 흰기있는 립스틱이 정말!! 정말 안 어울린다! 나는 좀 입툭튀이기도 하고 입술이 폭은 좁은데 위아래로 좀 큰... 한마디로 진짜 펭귄입술이라 ㅠㅠ 흰기있는 립스틱을 바르면 여봐라 내 입술~ 이런 느낌이다.. 그래서 안 어울리지만 좀 눌러주는 색?을 써주는게 좋다.
조이는 손목발색은 나스 돌체비타랑 거의 비슷한데 돌체비타는 굉장히 얇게 발려서 입술색이 비친다.(원래 입술색은 주황색에 가까움..) 그래서 나랑 돌체비타는 상성이 잘 맞는 편은 아닌데^_ㅜ 조이는 약간 두껍게 발려서 톤다운된 핑크? 정도로 발린다. 물론 단독으로 바르면 절대 어울리지 않고 체리레드를 올려주면 완성이 되는 그런!!!! 체리레드 단독도 예쁘지만 조이랑 발라도 예뿌다. 나랑 입술모양이 비슷한데 그라데이션해서 바르고 싶으신 분들은 아임미미 립크레용 조이 추천드려여!!!!!^,^

최근의 MOTD 몇 개 발랐다


안녕하세여 또 오랜만입니다...
잘된 에모티디 몇 개 올리고 갑니다.. 추천템도 있구여.... 사용 중의 꿀팁 등등....


160801
RMK 크리미폴리쉬드베이스 00
루나솔 워터크림파운데이션 OC01
바비브라운 세럼파운데이션 포슬린
-이 두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는데 먼저 워터크림파데로 베이스를 깔고 세럼파데를 섞어서 하이라이트 존에 덧발라주는 식입니다. 여름이라 졸라 타서 그로타.. 휴..
클리오 스틱컨실러 리넨

이번 여름이 정말 덥다고 느낀게 크폴베를 쓰는데 화장이 무너지는것... 근데 세럼파데 종특이 그 파데가 유분기랑 뭉치는? 그런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제 파우더 없이는 살 수가 없어져버린 한국의 여름..ㅠㅠ

나스 섹스어필
나스 게이어티
-요즘 블러셔를 먼저 하고 눈화장 하고 립스틱 발라주고 있다!! 역시 블러셔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화장이 좀 더 안정적이다 ㅎㅅㅎ

VDL 그랑프리
RMK 슈가브라운
-이 두 화장이 잘되면 진짜 예쁘고 안되면 촌스러운데, 그랑프리의 영역을 잘 잡아주는 것+발색을 진하게 올려주지 않는 것이 중요한거 같다!! 그랑프리가 처음 바르면 이게 발린건가.. 싶어서 또바르고 또바르다 보면 저절로 진해지는데 과유불급이란 것이 딱 이 짝이 되버리는 것..! 슈가브라운을 올려주고 너무 옅은거 같으면 그랑프리 다시 올려주면 된다 헤헤
RMK 이리디센트 딥레드 05 딥레드
-요즘 제 화장 하드캐리 중..
삐아 브라우니
슈에무라 페탈래쉬 마스카라
-아 제발 사주세여ㅠㅠㅠㅠㅠ 페탈래쉬 왜 안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네피트 포지틴트
버버리 체리레드


160805
바비브라운 세럼파운데이션 웜포슬린
-타서 요즘 이게 제일 맞는다... 똥퍼프로 얇게 발라주는게 포인트
클리오 스틱컨실러 리넨

버버리 티로즈
바비브라운 앤티크로즈
페어리드롭스 펜슬아이라이너 07 매트브라운
-나 이거 그렇게 유명하길래 사봤는데 부드러운 제형 대비 안 번지는건 맞다. 안 번지는건 맞다는건 번지긴 번진다는 소리다.. 제일 안 번지던거는 굳어버린 삐아 브라우니..ㅠㅠㅠㅠ 하지만 굳어서 채우기가 힘들어서 이제 이별하기로 결심.. 아무튼 나쁘지 않다. 난 얼마전에 5600원할때 삼 심지어 헤헤
슈에무라 페탈래쉬 마스카라

나스 게이어티

베네피트 포지틴트
버버리 체리레드


160806
SK2 씨씨크림
-아가아가씨 언니가 이걸 그렇게 강력추천해줬다 정말 좋다고.. 막 일본 화보처럼 뿌옇게 보정된것처럼 보인다고. 우선 보정된 것처럼 보인다!!!!! 색상이 내 얼굴과 너무 똑같아서... 뿌연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언니의 말로는 아무리 많이 발라도 찰떡같이 달라붙는다고 한다 화떡같이 안 보인다고.. 아니 차치하고 퀄리티 자체도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가격이.. 가격이....(동공지진)
바비브라운 세럼파운데이션 포슬린
바비브라운 세럼컨실러 아이보리
-세럼라인이 전반적으로 노랗다

맥 에라
-드디어 받은 에라..! 역시 나의 찰떡템은 아니닷ㅎㅎㅎㅎㅎㅎㅎ 나에게 찰떡템이란 티로즈나 앤티크로즈같은 것... 에라는 좀 뮤트로 빠져서 얼굴색이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았다구 한다..ㅠㅠ 근데 눈은 진짜 쑥 꺼져보임
페어리드롭스 07 매트브라운
삐아 쇼콜라봉봉
메이블린 폴시스 마스카라

RMK 샤이니핑크
갓루미꼬 소리벗고 팬티질러.....! 안색이란 것이 살아나시는 것을 느꼈다구 한다.. 사실 샤이니핑크보다는 토니모리 밀키핑크? 처럼 좀 더 뿌연 쪽이 더 찰떡인 것 같기는 한데.. 아직 블러셔 찰떡템은 찾지 못한지도 모르게따 흐그흑ㅎ긓긓ㄱ흑ㄲ... 하지만 분명한건 얘네 모두다 섹스어필보다 낫다는 것... 내 섹스어필......

나스 드래곤걸
숨 오일틴트 핑크



매일의 화장은 트위터 @miamipeach01 에 올라옵니당!
+헐 세상에 졸라 발전했네여 얼음집 이제 트위터에도 내가 글 쓴거 올릴 수 있어...? 감동적이긴 한데 앱 좀 고쳐주세여........ 

160712 발랐다



앞으로 조금이라도 화장 기록을 해놔야겠다!! 싶어서


rmk 크리미폴리쉬드베이스 00
-이거 진짜 좋은데 ㅠㅠㅠㅠㅠ 정말 여름에 최고인 베이스. 화장이 느리게 무너지고 예쁘게 무너진다. 바비의 귀신같은 다크닝도 구제해주고!!!
바비브라운 세럼파운데이션 포슬린+웜포슬린
클리오 스틱컨실러 3-BY 리넨
이니스프리 노세범 팩트
-요즘 팩트욕심... 장난아니다

슈에무라 하드포뮬라 아콘
-개코님 영상에서 본대로 한올한올 손에서 힘을 빼고!! 그려주고 있다. 자연스럽고 좋다

바비브라운 앤티크로즈
메이블린 폴시스 마스카라

베네피트 단델리온듀
-저번 내 기억보다는 덜 탁한 컬러고 연핑크쪽은 맞다 싶은데.. 아직도 묘하게 내 스타일이 아니다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 샤인 4호
-입생 립스틱의 역한 복숭아냄새 너무 별로다 틴트 냄새보다도 별로닷



요즘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문제!!!!

스킨푸드 블러셔 내가 일본 갔을 때 귀신같이 원쁠원했던데 그것도 다 사고싶고

베이스랑 브러쉬 욕심이 너무 커지고 있다 ㅠㅠ


완전 간단하게, 최근에 마음에 들었던 화장품 떠든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사실 저번 한 달 제 몸 챙기기가 바빠서 어디에도 있지 못했는데.. 이제 방학도 했고. 돈도 더 벌 수 있게 되어서? 다시 코덕질을 슬금슬금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아래에는 그래도 화장을 하고 다니고 피부를 관리하기는 했으니까 그때의 좋았던 제품에 대한 후기입니당! 
(네이버랑 똑같은 글이에요. 그래도 이글루에 남기고 싶어서..ㅠ0ㅠ 얼음집이 본진인걸요.. 싸라해><)


1. 이니스프리 제주용암해수 에센스. 아가아가씨 언니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언니는 딥 버전을 쓰셨고 나는 오리지너루이다!! 하지만 오리지널도 나쁘지 않았다. 날씨가 갑자기 미치는 바람에 갑자기 사용 제품을 확 간소화해보았구여.. 그래서 라로슈포제 세로징크-이니스프리 제주 용암 해수 에센스-라로슈포제 똘레리앙 울트라 라이트 정도로 클리어 가능. 
재구매를 하고 싶은데 펌핑용기가 너무 불편했다 ㅠ_ㅠ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펌핑하는것+뚜껑의 결합이 넘나 강력해서 결국 뽑혀버리는 수준으로(...) 펌핑과 본통 용기의 결합이 허접하다구 할지. 그리고 가격도 탈이니스프리 수준으로 비싸서 사실 조금 고민중이다. 빌리프의 헝가리안 워터에센스 바인더?를 구매해볼까 싶기도 하다.

2. 베네피트 메이저렛 완전 예쁘다. 세상에.... 요즘 오렌지 살구 느낌에 빠져있다. 타서 그런가보다. 아무튼 나스 섹스어필과 함께 투탑으로. 색도 진짜 예쁘고 지속력도 좋고 사실 톤의 영향을 크게 받을 색이 아니라는 것이 이 제품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 아 부르조아 크림블러셔 사고싶구요 ㅠㅠ

3. 하지만 베네피트 단델리온 듀는 아직까지는 실패.. 메이저렛과 단델리온듀 모두 포니의 영상을 보고 산건데, 단델리온 듀에서 기대한 것은 뽀오옹얀 느낌이었는데 음.. 아닌거 같다. 다시 써봐야지.. 이대로 실패하기에는 그 영상의 이펙트 넘나 강렬했다구.....

4. 섀도우 욕심이 별로 없다!!! 그리구 나는 섀도우를 올려서 많이 예쁜 눈이 아니라는 것을 절감하게 됐달지(...)
하지만 그저께? 썼던 바비브라운 앤티크로즈+rmk 이리디센트 딥레드 조합은 최고조녜였다는 것을 인정한다 ㅠㅠ
사실 딥레드를 잘 쓰고 있다. 가운데 핑크펄이 정말 예쁘니까..! 아 왜 한정이냐고요 ㅠ0ㅠ

5. 아 그리구 이 글을 쓰게 된 원인이기도 한데!!!!!!!!!!!!! 토니모리 밀키핑크+클리오 노블렌딩 존예존예존예!!!!!!! 우선 사서 발라보시면 모두 알수 있습니다. 모두 시작하세여!!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사용해본 후기는 아니구
1. 파운데이션을 새로 사고 싶다.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사보고 싶고, 메이크업포에버 UHD 사고싶다. 사실 HD파운데이션이 사보고 싶었는데 다 UHD로 바뀐거라구 들었눈데.. 사실인가여....? 둘의 느낌이 너무 달라서 당황당황. 퓨처리스트는 한번 테스트 받아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고, UHD는 사용해봤던 샘플이 커버력이 너무 구려서 생각해보지도 않았는데 뒤돌아보니 그래도 꽤 괜찮았던듯 해서 다시 생각이 난다.

개인적으로 파운데이션 선호도는 슈에무라가 제일 낮은게 색상이 넘나 구려서..
뭔가 바비를 계속 쓰기에는 커버력이 좋지 않다는 것을 요즘 너무 절감하구 있었고
맥은 이상하게 파운데이션을 사고 싶지는 않은 브랜드이다. 
로라 크림파데는 옛날에 썼을 때 너무 구렸기 때문에 로라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아웃.
입생도 컬러가 핑크톤인게 나한테 묘하게 구릴거 같다. ㅇ 시발 뭐 사라는거죠!!!!!!!! 답정너네!!!!!

2. 뭔가 입술컬러에 베리에이션을 주고 싶은데.. 그래서 한때는 의도적으로 립스틱만 사기도 했는데 음..... 그냥 마음이 총체적으로 피부표현으로 옮겨간 요즘.
입술은 주로 이렇게 들고다니는데 샤넬 로망스/버버리 체리레드/나스 드래곤걸/(기타 등등)
허거블을 한때 많이 썼는데 요즘 엄청 나의 순위에서 밀려났다.

3. 사실 최근의 마이붐은 도구 ㅋㅋㅋㅋ 브러쉬나 속눈썹 같은 것들.
아무래도 10월에 큰 일이 있을 예정이기 때문에 그때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하는 과정인데.. 나는 내가 뭐가 어울리는지, 색조 자체는 아니까 그걸 더 잘 이룰 수 있는 브러쉬 등에 마음이 간다.. 제일 사고싶은건 파운데이션 브러쉬이고, 피카소 fb17이랑 맥의 그 네모난 브러쉬 너무 사고싶다.
그리구 피카소 777도 ㅠㅠ 언제 사냐구 ㅠㅠ

조만간 사진도 있구 이것저것 구매한 글로 돌아왔으면 좋겠다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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